선거가 끝난 뒤 A 회장은 욕설을 퍼부었습니다.

작성자
협회
작성일
2021-01-15 00:40
조회
187
선거가 끝난 뒤 A 회장은 선수위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다른 후보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욕설을 퍼부었습니다.

[장애인컬링협회장 당선인 A 씨 : 위원장님, 나 안 찍은 거 다 알고 있어. 당신은 인간쓰레기야. XX야. 알았어? 녹취해, 개XX야.]

수위는 점점 높아졌습니다.

[A 회장 : 넌 아주 아작을 내 죽일 거야. 내가 칼로 X을 따버려. 너 지금 어디야. 당장 갈게 개XX야.]

[A 회장 : 개XX놈아! 장애인이 뭐 대단해? 몸이 불편할 따름이야. 니가 무슨, 농아야? 뭐야? 어? 개XX. 나 때문에 먹고 사는 새끼들이 까불어.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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